안녕하세요! 디노에디입니다! 🦖에어비앤비와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하셨다면, 이번 회차는 우리 손가락 하나로 전 세계의 트렌드를 훑어보는 시간입니다.바로 '도파민 생성기'이자 숏폼 영상의 제왕, 틱톡(TikTok)입니다! 한 번 켜면 1시간은 우습게 사라지는 마법, "딱 하나만 더 봐야지" 하다가 새벽을 맞이하게 만드는 그 집요한 인터페이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이미지 가이드와 함께 사용자의 이탈을 원천 봉쇄하는 틱톡의 '풀스크린 몰입 UX'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시간 순삭 주의! 틱톡 UX 분석, 지금 바로 스와이프합니다!틱톡의 UX는 한마디로 '마찰 제로(Zero Friction)'입니다. 앱을 켜는 순간부터 영상이 재생되고, 다음 영상으로 넘어가는 데는 단 0.1초의 망설임도 필요 없죠. 틱톡은 어떻..